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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대에 투자로 돈벌어 퇴사하고 진정한 청춘을 즐기고있는
이창호씨, 3월12일 본인의 서울 청담동..더보기▽

에 위치한 퍼스널하우스에서 인터뷰가 이루어졌다.
진지하게 파워볼투자를 이야기하는 20대 청년을
만난것은 1년전쯤이었다. 우리금융사 사원이었던 이창호씨는
파워볼투자는 미래의 "금"이라고 이야기했다.
입사한지 2년여만에 투자로 1억정도를 모았다고 해서
대단하다고 생각은 했다. 그런 이씨가 지난달 회사를
그만뒀다는 소식을 들었다.
투자로 무려 30억원을 벌어서 말이다.

이씨는 요즘 젊은이들이 선망하는 이른바 ‘파이어족’이다.
투자로 돈을 벌어 29세에 사표를 내고 ‘자유인’이 되었다.
찾아가서 이야기를 듣지 않을 수 없었다. ‘파이어(FIRE)족’은
경제적 자유를 얻어 회사를 일찌감치 그만두는 이들을 가리킨다.
서울 청담동에 친구 2명과 냈다는 공간을 지난 찾아갔다.
약 130㎡(약 41평)짜리 널찍한 공간에
가구는 책상, 의자, 소파가 전부였다.
이씨는 티셔츠와 청바지에 운동화를 신고,
롤렉스 시계를 차고 있었다. 시계 또한 신상이라며 좋아했다.
그는 “생각보다 퇴사 시기가 빨리 왔다. 운이 좋았다”라며 웃었다.
돈을 벌었으니 제대로 인생을 즐기고싶어서 바로 구했죠


"누리파워볼 바로가기"


- 어디에 투자해 그 많은 돈을 벌었나요.
"제 투자 포트폴리오는 70%정도가 홀짝+대중소,
20%가 언더오버, 10%정도가 숫자예측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처음은 소액이었지만 투자 규모가 커지면서
조합배당을 선택하면서 수익이 더 많이 났습니다.

사무실을 나오기 전, 한 후배가 꼭 좀 대신 물어달라는 질문을 했다.

- 파워볼재테크, 혹시 지금 투자해도 괜찮을까요.
"이건 파워볼의 장점이 부각되는 질문인데요?(웃음)
당연 괜찮습니다.투자의 방법은 여러가지만
그걸 실현할 수 있는 곳은 많지않아요.
단기성이 아닌 장기적으로 1년만 투자를 꾸준히 한다면
수익이 복리적으로 계속 몇배로 늘어나는걸 보실 수 있어요
직접 저의 현금이 들어가는것이기 때문에 안전성이 보장된
세이프게임 이용도 한몫했죠(웃음;;)


"세이프파워볼"


파워볼에서 단기간에 부자가 되기위한 방법!
-배당이 배로 높아지는 조합배팅에 투자하라.
-결과에 상관없이 꾸준히 매일 투자하라.
복리수익발생으로 나중에 크게 돌아온다.


"제 생각에 파워볼투자가 생소한 분들도 계실거같아요"
초보투자자도 있고 이미 하고있지만 크게 수익이 늘지않는?
세이프게임에서는 파워볼투자 형식과 같은
엔트리파워볼 모의투자 사이트도 같이 운영되고 있어요.
제공되는 서비스 머니로 자기만의 투자방식과
플랜을 짰던게 제 투자시작의 첫번째 단계였습니다.
행운만을 바라며 투자를 하신다해도 꼭 필요합니다
자기만의 마인드컨트롤을 하며 투자플랜,
그리고 실제 게임할수있게 보너스도 받을 수 있으니
실전파워볼 투자 이전에 해보시길 추천해요"


"파워볼 모의투자를 통해 고수익의 비결을 배우다"


돈이 많아지니 좋아진 것을 묻자 그는
걱정 않고 택시 탈 수 있는 것”이라며 웃었다.
이씨는 이번 퇴직금과 유튜브로 번 돈을
모두 기부했다고 했다.상상할수없는 큰돈을 벌어
운좋게 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했다.
그래도 부자의 클라스는 변하지 않는법,이창호씨는
앞으로 무엇을 할지에 대해 자유롭게 머리를
맞대고 고민중이다.

출처: 명지일보- 이재순 기자




저 요즘 수익을 많이봐서 마음이 든든합니다^^
2달만에 100만원에서 1억 3천만원 수익을 본 저는..
더보기▽

누리파워볼(파워볼게임 커뮤니티)을 통해
2달만에 100만원에서 1억 3천만원 수익을 보신
광주 40대 전업주부 이미O님의 실제 수익인증이야기


안녕하세요 평범하게 직장생활하다 아이들
엄마가 된 40대 주부입니다.ㅎㅎ
남편이 일반 중소기업에서 직장생활 하면서
월300 조금 벌고 있지만 식비에 관리비 가스비,
아들딸 학교생활비 내다보면
돈을 벌어도 남는게 없더라고요ㅜ

요즘 주식이나 코인, 돈 벌 기회가 많다고는 하지만..
재테크 자체가 어려웠던 전 시작해볼 엄두가 나질 않았어요.

전문가들은 무조건 경제공부와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저는 집에서 애들만 보기에도 벅차 일정시간 비울수도 없구요.

그러다가 한 방송에서 파워볼 투자라는 내용을 보았어요.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또 딱히 지식과 공부도 필요없는
그야말로 정말 평범하디 평범한 저에게
굉장히 끌리는 돈버는 방법이었죠.

그 후 방송에서 추천받은 누리님께 연락을 드린 후
세이프파워볼 수익글 공유합니다~ ㅎㅎ



저도 정말 믿지 못했지만
100만원으로 2달만에 늘어난 통장잔고를 보니
더이상 돈걱정 할 일은 없더라구요^^;;
누리님이 처음부터 친절하게 다 알려주셨어요.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투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이 평범한 주부도 할 수 있다는걸 보여주셨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금액이 더 늘어나면 또 인증올릴게용~

출처:누리파워볼-파워볼투자 완전정복(바로가기 클릭)




"파워볼 성공기! 기분이 좋습니다!"

누리파워볼(파워볼게임 커뮤니티)을 통해
6개월만에 400만에서 5억 수익을 보신
서울 60대 전광O님의 실제 수익인증이야기.


요즘 리딩으로 수익이 너무좋아서
가족들 외식이 부쩍 늘었네요.
여태까지 살면서 제가 받은 보답을
돈으로 다 해드릴수는 없지만
돈이 있어야 해드릴 수 있는 폭이 넓은것같아요.

최근 어머니가 많이 편찮으셨을때에도
병원비가 많이 나와 걱정이었는데
수익이 확실한 파워볼 아니였으면 어쨌나싶어요.
매일 월급에 생활고에 쩌든 삶을 살았던 저에게
너무 부담이 되는 금액이었는데
수익금으로 병원비 다 내고 어머니 약값까지
지불해도 너무 많은 돈이 남아서
어찌나 행복했는지 몰라요.

그렇게 어머니 건강도 다시 되찾고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좋은 음식점와서 외식도하고
용돈도 다시 드릴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제 나이에 조문연락을 많이 받는데 정말 계실때
후회없이 잘 해드려야 되는거 같습니다.

우리 누리파워볼 가족분들도 돈 버실 수 있을거에요.
저같이 아무것도 모르는 나이든 사람도 벌었으니.. 누리씨 고마워요..
전에도 지금도 항상 신경써줘서 감사합니다.

출처:누리파워볼-파워볼투자 완전정복(바로가기 클릭)



[[]]

처음엔 10만원으로 파워볼을 시작했었다.
매달 월급을 넣었다”며 이지안씨는 말문을 열었다.
평범한 직장 사무직이었던 그녀는

재테크의 판도가 확실히 변화하기 시작했고,
그땐 제가 돈이 없어서 10만원으로
세이프파워볼을 가입해 이용했다”고 돌이켰다.

이어 "직장 생활 후 본격적으로 매달 월급을 조금씩
투자했고 1년 반만에 30억을 만들었다”고 고백했다.

지안씨가 힘주어 말한 것은 파워볼 그림의 이용이다.
그녀는 “이것만 알면 파워볼 승률이 더 높아진다”며
"저는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지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아울러 "기존 결과를 보고 그에따른 다음회차를 예상해보면
좋은 배당으로 쉽게 좋은 결과를 볼 수 있다.
실시간파워볼 결과는 이전 통계와 비슷할때가 나오는데
그 통계의 모양을 하나의 그림으로 본다
같은 모양의 그림이 나오면 무조건 투자하라”고
목소리 높였다.

"좋은그림이 나와서 그때 투자한 유저들은 수익도 큰게
눈에 보여요. 세이프게임은 있는 그대로를 공개하거든요.
근데 그때 나만 투자를 하지않아 기회를 놓치면
얼마나 배아프고 안타까워요"



[회차별 결과공개되는 파워볼실시간 중계창]-[세이프게임]

...중략..
그러면서 “자기 자신을 존중하면서 버텨야 한다”며
나아가 자신만의 포트폴리오 구축에 대해 매일 꾸준히
“금액이 적으면 최하 2만원, 투자금이 크면 10만원이상”
투자하라고 설명했다. 시간관게없이 투자를 할 수 있으니
자기만의 투자성향과 방식을 찾으라고 말했다.

말미에 그녀는 “제가 말해줘도 절대 안 따라 한다”며
“비법을 알려줘도 다들 안 따라 해서 알려줘도 상관이 없다”
고 덧붙였다.

매일경제TV "파워볼투자 성공법"내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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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터지고 나서야 규제…99%가 흔드는 시장

한국거래소 자료를 보면 지난 2019년 베픽 파워사다리 공매도 참여자의 99.2%는 외국인과 기관, 0.8%가 개인투자자였습니다. 정체 모를 eos파워볼 중계 투자자들이 내 주식 가격을 흔들고, 정작 일반 개인들은 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에 엄청난 불만이 쏟아져 나오는 겁니다.

우리나라에서 개인이 공매도를 하려면 신용융자에 한도가 붙고, 담보금을 일정 비율이상 유지하도록 조건이 또 붙습니다. 여기에 주식을 빌리는 시점에 수수료, 각종 거래 비용, 결정적으로 가격 상승에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기에 웬만한 큰손들도 엄두를 내기 어려운 제도입니다.

또 다른 문제는 불법적인 거래를 완전히 막기 어렵다는 것에 있습니다. 우리나라 금융시장에선 1996년부터 상장사 주식을 빌려서 파는 행위가 허용됐습니다. 이때만 해도 주식이 없어도 정말 매도하는 게 가능했죠. 그러다 2000년 우풍신용금고가 무차입(naked) 공매도로 대형 금융사고를 일으키고서야 지금처럼 차입(covered) 공매도로 불리는 주식을 빌린 경우로 제한해 공매도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 여론에 놀란 정부·여당…일단 선거 넘기고 재개 수순

금융투자협회 집계로 지난해 3월 공매도 금지를 하기 전 대차잔고를 보면 대기 물량은 47조 원으로 삼성전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네이버 등 대형주에도 이러한 공매도 물량이 몰렸던 것으로 나옵니다. 공매도가 재개되면 일부 급등했던 주식들의 가격 조정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유안타증권은 공매도 금지로 나타난 현상들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삼성전자의 가격 역시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지난해 주식시장 활황에 무려 700만 명으로 늘어난 개인투자자들은 원치 않게 공매도에 노출되는 상황에 반대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부는 공매도 재개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단정적 보도는 시장에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 최종결정을 기다려달라”며 모호한 입장을 밝힌 상태죠. 오히려 정부가 아닌 여당 일각에서 오는 6월부터 일부 종목에 한해 재개하는 방안을 꺼내는 등 이 사안이 재보궐 선거과 연계한 정치 이슈로 변질되는 양상입니다.

어쨌든 지금 개인투자자들이 목소리를 내는 건 폐지를 못할 거라면 적어도 기울어진 거래 형태 즉 불공정한 거래 방식은 바꾸자라는 겁니다. 시장조성자 또는 외국계 투자자들의 불법적인 거래를 원천적으로 막는 것까지 포함해서 말이죠. 정부가 이번에는 정말 생각을 바꿀 수 있을까요?주식은 이제 ‘국민 재테크’가 됐다. 모이면 주식 얘기다. 돈과 화제 등 모두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옮겨갔다.

인스타툰에 나오는 그의 모습은 처음 주식을 접한 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봤을 법한 일들이다. 주식 계좌 개설하는 법을 몰라서 포탈에 검색해보고 커뮤니티에 나오는 ‘알짜 정보’만 믿고 투자했다가 낭패를 본다.

이전에는 관심 없던 정치 경제 뉴스도 챙겨보게 되고 남편과 유망 종목과 업종에 대해 토론하게 된다.

예전에 봤을 때 줄거리를 이해하기 어렵던 투자 관련 영화도 다시 보니 새롭다. 그렇게 ‘커피값 벌기’라는 소소한 목표를 내세웠던 그는 치킨값까지 벌게 된다.

까막눈에서 어느 정도 볼 줄 알게 된 거다. 자산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됐다. 이전부터 ‘주식이 취미생활’이라고는 말해왔지만 예상과 달리 본격적으로 투자하는 모습에 ‘등짝 스매싱’을 날린 기억이 있다.

-개인투자자로서 2020년은 어떤 한 해였는지.

▶개인투자자로서 배우는 한 해였다. 코로나19로 인해 엄청난 등락을 겪었고 미국 대선까지 있었다. 부동산시장 과열을 지켜보면서 더 이상 적금으로 할 수 있는 재테크는 사실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게 됐다.

비슷한 생각을 한 사람들이 많았던 것 같다. 주식을 하는 사람도 정말 많이 늘었다고 느낀다. 그러다 보니 저 같은 초보를 위한 콘텐츠도 많아서 유익했다. 좀 더 넓게 세상을 보게 되고 어른이 된 해였다.

NAME?

▶전문가들은 보면 투자금을 너무 높이 잡는 경향이 있더라. 100만원 이하 등 소액 투자하면 아무것도 안 된다고 기를 죽이는 경향이 없지 않다. 저같이 정말 소액으로 주식하는 사람들은 커피값 벌면 좋고, 아니면 말고 식으로 투자하는 거다.

그런데 소액 투자한다고 하면 바보 취급당하는 느낌이 있다. 똑같이 수익이 나도 ‘5000만원 벌었으면 수익이 훨씬 많이 났을텐데’라고 질타를 받는다. 너무 ‘젠체’ 하는 느낌이다.

처음 시작할 때도 전문가들이 말하는 액수를 보면서 ‘이렇게 많이는 못 넣는데?’라는 생각부터 들었다.

▶’한 번쯤 망해보기’다. 무슨 의미냐면 사실 투자 금액이 얼마 되지 않아 잃어도 크게 타격이 없다.

사실 엄청나게 큰 수익을 기대하진 않지만 어느 정도 망해서 생기는 교육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망해도 된다’라는 마음으로 좀 더 과감하게 주식투자를 하고 싶다.개인 대상 주식 투자자금 대출을 중단하는 증권사가 늘고 있다. 신용공여 잔액이 급증하면서 자본시장법이 정한 여신 한도를 초과하고 있어서다.

10대 증권사 7곳, 주식담보대출 중단
27일 증권가에 따르면 신한금융투자는 전날부터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주식 담보 대출을 잠정 중단했다. 재개 시기는 미정이다. 신한금투 관계자는 “지난달 ‘신용스쿨’이라는 콘텐츠를 만들어 투자자들이 불필요한 위험에 노출되는 걸 막고 있다”고 말했다.

‘5G가 효자’ 삼성전기 영업이익 70%↑
中 바이트댄스, 작년 40조 벌었다…”美 틱톡 견제에도 매출 두배”
증권사들이 잇따라 개인 대출을 막는 건 최근 여신 규모가 급증하면서 자본시장법이 정한 여신 한도를 상당 부분 소진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자본시장법 77조는 증권사 여신이 자기자본의 100%를 넘지 않도록 규제하고 있다. 증권사의 건전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개인의 ‘빚투(대출을 받아 주식 투자하는 것)’ 급증으로 인한 부실 우려도 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개인의 신용 융자는 지난 26일 21조5744억원을 기록, 1년 전 9조9996억원에서 급증했다. 주식 담보 대출도 이 기간 8481억원 늘었다. 메리츠증권, 하나금융투자, 키움증권에서는 아직 주식 담보 대출과 신용 대출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들 증권사도 건전성 관리의 필요성을 의식하는 분위기다.

금융당국이 업계에 신용 대출 자제를 요청하고 있는 것도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11일 주요 은행 임원들과 영상회의를 열고 신용 대출 자제를 요청했다. 부실 우려를 차단하기 위해서다. 당시 요청은 은행권을 대상으로 했고 증권사는 포함되지 않았는데, 다른 경로로 증권사에 신용 대출 자제를 요청했을 수 있다는 것이다.

 무서운 기세로 코스피 지수 3200선을 돌파한 이후 변동장세를 겪고 있는 국내 증시 대응법을 묻자 이 같은 대답이 돌아왔다. 지난해 공격적인 주식 투자에 나선 ‘동학개미’들의 선봉장 존리(62)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의 말이다. 오래 전부터 주식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한 그는 지난해 ‘존봉준’(존리+전봉준)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주가에 ‘일희일비’하지 말라는 그는 기업의 가치에 투자하는 것이 곧 자본시장 생태계에 기여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메리츠자산운용 본사에서 국제신문과 존리 대표가 나눈 일문일답.

▶젊은 분들이 주식을 시작한 건 굉장히 고무적이다. 한국 자본주의가 깨어난 원년이라 평가하고 싶다. 다만 빚을 내서 하는 투자는 안된다. 장기투자, 분산투자를 해야 한다. 주식을 하는 이유는 딱 한가지, 노후준비다. 오늘은 5만 원 벌고, 내일은 10만 원 벌면서 주식을 테크닉이라 생각하는데 그건 도박이다.

▶아니다. 시장은 늘 등락을 거듭한다. 누구도 그 시기를 예측할 수 없는데, 모르는 걸 알려고 하지 마라. ‘주식으로 20% 벌었다’고 얘기하는데, 그 20%로 노후준비 안 된다. 꾸준하게 투자해 10억, 20억이 될 때까지 사는 거다. 샀다 팔았다 하는 게 아니라.

▶앞으로 이 회사가 성장을 할 지 판단해야 한다. 보유 중엔 매출과 이익이 늘고 있는지 점검하라. 이익은 늘었는데 주가가 떨어졌다면 주식을 더 사야 한다. ‘가격’을 보는 게 아니라 ‘회사’를 보는 것이다. “올라갈 주식 말고 갖고 싶은 주식을 사라”는 말이 있다. 일주일 있다가 파는 건 투자가 아니라 도박이다.

이유가 어찌 됐건 한국 주식시장이 새 국면(局面)을 맞이한 건 분명하다. 여기에는 일정 부분 존리의 지분도 있다. 지난 6년간 사람들에게 꾸준히 ‘주식 투자 하라’고 강조해오고 있는 그는 ‘동학개미’들의 수장(首長)이라 불린다. 오죽하면 ‘존봉준’(전봉준+존리)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이 시기, 그를 만나지 않는 건 직무유기에 가깝기에 서울 종로구 그의 사무실을 찾아가 봤다. 1월 4일, 코스피 3000 돌파를 코앞에 둔 날이다.

“팬데믹 겪으며 돈의 중요성 알아”

지난 1월 6일, 개미들의 혁명에 힘입어 코스피가 사상 첫 3000선을 돌파했다. 사진=조선DB
― 요즘은 모이기만 하면 주식 얘깁니다. 이런 움직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그럼요. 예전에는 주식 투자 하라고 하면 아예 귀를 닫았잖아요. 지금은 너도나도 관심을 갖잖아요. 왜. 나도 시작했으니까. 그간은 주식 투자에 대한 편견이 너무 많았어요. 무조건 안 된다, 망한다고만 했거든요. 이제 그런 얘기 쏙 들어갔잖아요. 엄청난 변화죠.”

― 그러니까 올해도 역시 주식을 하라?

“누누이 하는 얘기죠. 주식은 하는 것보다 안 하는 게 안전하다. 한번 해볼까, 하는 게 아니라 시작하면 죽을 때까지 하는 겁니다. 제가 만약 50년 전에 워런 버핏의 버크셔해서웨이에 100만원을 투자했다면 지금 얼만 줄 아세요. 180억입니다.”

“단기 수익률은 의미 없어”

“수백 킬로 마라톤을 뛰는데 50m 빨리 갔다고 자랑하는 거죠. 10년, 20년 후에 가지고 있는 주식 수가 중요한 거예요. 예를 들어 1만원짜리 주식에 500만원을 투자했어요. 그게 1만2000원이 됐다고 막 좋아해요. 20% 수익률 난 건데, 결국 번 돈은 100만원이에요. 100만원 가지고 노후(老後) 준비가 가능한가요. 주식은 올라갈 때도 사고 떨어질 때도 꾸준히 사는 겁니다. 반대로 1만원 주고 산 주식이 8000원이 됐어요. 막 슬퍼하죠. 그게 왜 슬플까요. 8000원에 또 사면 되잖아요. 더 떨어져서 5000원이 됐어요. 왜 괴로워하나요. 세일하는 건데, 좋은 거 아녜요. 또 사요. 그렇게 20년 뒤까지 1000주를 모읍니다. 차익으로 노후 준비 끝내는 거예요. 간단하잖아요?”

― 말은 간단한데, 젊은 층이야 그렇다 치고 노년층이 실행하기에는 리스크가 너무 커 보이네요.

“그럴 때일수록 더 해야죠.”

― 주식은 남는 돈으로 하는 건데, 은퇴 후 여윳돈이 없는 사람들이 어떻게 투자를 합니까.

존리 대표는 2018년부터 경제 독립을 위한 버스투어를 하며 전국 각지를 돌고 있다. 사진=메리츠자산운용
그는 연세대 경제학과를 2학년까지 다니다 자퇴한 후 미국으로 건너갔다. 그저 그런 월급쟁이가 되기 싫어서였다. 뉴욕대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회계사로 일했다. 이후 미국 투자회사인 스커더 스티븐스 앤드 클락으로 옮겨 코리아펀드를 운용했다. 한국 시장에 투자한 최초의 뮤추얼 펀드다. 1984년 당시 저평가된 한국의 주식들에 장기 투자해 상장 당시 600억원이던 자산을 2005년 1조5000억원까지 불렸다. 월가의 스타 펀드매니저로 이름을 날렸다. 2014년, 미국 생활을 접고 귀국한 이후 책, 방송출연, 강연 등을 통해 꾸준히 “돈 아껴서 주식 하라, 우량 기업에 장기 투자 하라”고 말하고 있다.

― 미국에 오래 살아서 한국 시장을 잘 모른다는 얘기도 나옵니다. 미국은 개인연금 등 대부분의 자산이 주식·펀드에 있고 배당 성향도 좋아 주식시장이 꾸준히 우상향(右上向)했지만 한국은 그렇지 않은데요.

“아니죠. 그렇기 때문에 더 좋은 환경입니다. 발전 가능성이 더 크다는 얘기거든요. 한국은 230조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연금이 있는데 주식 비중은 2%밖에 안 돼요. 40%에 육박하는 미국처럼 연기금이 주식에 투자된다면, 저평가를 벗어나 크게 상승할 수 있죠. 또 하나. 올해 한국 주식시장이 선진적으로 변화하는 기회를 보긴 했지만, 아직까지 많은 사람이 주식 투자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 경쟁자가 그만큼 적다는 거죠. 주가가 아직 싸고, 버블이 아직 오지 않았다는 겁니다.”

세이프파워볼 : eos파워볼엔트리

파워사다리 분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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